권순우(494위)가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5천350만 유로·약 794억원) 단식 2회전에서 탈락했다.
권순우는 30일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서배스천 코르다(28위·미국)에게 1-3(4-6 4-6 6-1 3-6)으로 졌다.
권순우는 이번 대회 1회전 승리로 세계 랭킹을 360위권으로 올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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