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글을 게재한 고현정은 "인스타그램도 유튜브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랑해 주시는 만큼 잘하고 싶은데 또 유연함도 갖고 싶고"라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특히 공개된 사진에서 고현정은 카메라에 가까이 다가간 채 초근접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그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흠잡힐 데 없는 도자기 피부를 자랑하며 53세의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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