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8개월간 전쟁을 치르고 있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쓰레기가 쌓여가면서 생활 여건이 갈수록 악화하고 있다고 29일(현지시간) 유엔 팔레스타인 난민보호기구(UNRWA)가 전했다.
UNRWA는 엑스(X·옛 트위터)에 "여기는 데이르 알 발라.어딜가나 쓰레기 더미가 있다"며 현장 사진들을 함께 올렸다.
데이르 알 발라는 가자지구 중부에 위치한 곳으로, 사진 속 거리엔 쓰레기들이 산처럼 잔뜩 쌓여있고 어린이 등 주민들이 그 옆을 지나는 지나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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