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사람들은 오랫동안 국경을 통해 휘발유나 담배 등을 밀수하면서 생계를 유지해왔지만, 이제는 병역 기피자들을 돈벌이에 이용하고 있다.
월경에 도움을 주는 대가로 1인당 3천 달러(약 413만원)에서 1만2천 달러(약 1천600만원)를 수수료로 받는다.
바실은 하루에 96명의 우크라이나인이 강을 건넌 적이 있었고, 루마니아에서 이들의 추가 이동을 도와줬다고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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