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매치 킹'에 오른 이재경(25·CJ)가 조별 예선에서 2연승 신바람을 달리며 16강 진출 전망을 밝혔다.
이로써 이재경은 조별예선 2연승 신바람을 내달리며 조 1위에 올라섰다.
이정환(33·우리금융그룹)도 이날 2연승을 거뒀지만 같은 조의 '초대 매치킹' 강경남(41·대선주조) 역시 2연승을 기록하며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16강 진출을 위한 외나무 대결을 펼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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