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매디슨(토트넘 홋스퍼)이 입단 동기 미키 판더펜을 '듣도 보도 못한 선수'에서 '환상적인 선수'로 평가를 바꿨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매디슨은 '한 번도 들어본 적 없었던' 판더펜과 계약한 토트넘의 환상적인 결정에 놀랐다"라며 과거 매디슨이 판더펜을 들어보지도 보지도 못 한 선수라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매디슨은 "판더펜이 처음 토트넘에 왔을 때 '나 너에 대해 들어본 적 없다는 거 알아?'라고 직접 물어본 적이 있었다"고 인정하면서 "처음에는 그랬지만 판더펜이 최고의 선수라는 걸 깨달았을 때 토트넘이 내 눈 앞에 있는 이 센터백과 계약했다는 사실을 믿을 수가 없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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