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열음은 화제가 됐던 ‘앞니 빠진’ 장면을 놓고 “대본을 받자마자 가장 기대했던 장면이다.
대본에 ‘이 빠진 발음대로’라고 쓰여있었다.
이열음은 “인위적으로 이 빠진 소리를 내면 웃길 수 있겠다 싶었다.이걸 사실적으로 해야 더 웃길 거 같았다.그랬을 때 4층(이열음)의 매력이 업되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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