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누구나 가해자도 피해자도 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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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누구나 가해자도 피해자도 될 수 있어

그러자 요한이 갑자기 수현을 끌어 안는다.

이에 요한의 엄마가 학교에 쫓아가고, 수현의 애인까지 “앞으로 어떻게 할 거냐?”고 묻자 수현은 자기를 못 믿는 것 같아 기분이 상한다.

평소 부모의 사랑을 받지 못한 요한이가 “선생님에게 맞았다”고 거짓말 하면서, 피해자에서 가해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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