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는 특히 비공개 스케줄의 경우, 일부 팬들이 허락되지 않은 방문으로 인해 아티스트와 주최 측에 심각한 피해를 입히고 있다고 밝혔다 .
"비공개 스케줄의 경우, 몇몇 팬분들의 허락되지 않은 방문으로 인해 아티스트를 포함한 주최 측의 피해가 심각해지고 있어 공개된 일정 외 비공식적인 스케줄 현장 방문은 삼가 주시길 바란다” 고 전했다.
또한, "공식 스케줄에서의 팬분들의 현장 방문 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아티스트에게 밀착하는 행동, 직접적으로 편지와 선물을 주는 행동을 포함해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행동을 자제해달라” 며 배우에게 직접적인 전달을 금지하고 편지나 선물은 담당 매니저에게만 전달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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