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병인 '안구 기름샘암종'의 예후 인자가 최초로 밝혀졌다.
정세운 이대목동병원 병리과 교수는 '안구 기름샘암종에서 고위험 인유두종 바이러스 및 종양 침윤 림프구의 예후적 중요성을 포함한 종합적 분석(Prognostic Significance of Tumor-Infiltrating Lymphocytes and High-Risk Human Papillomavirus in Ocular Sebaceous Carcinoma: A Comprehensive Analysis)' 연구 결과를 최근 북미병리학회지(Mordern Pathology, JCI%: 94.1, IF:7.5)에 발표했다.
해당 연구는 안구 기름샘암종에서 종양 침윤 림프구가 높을수록 좋은 예후를 보인다는 것을 최초로 밝힌 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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