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격을 당해 위중한 상태로 후송됐던 로베르트 피초(59) 슬로바키아 총리가 만족스러운 회복세를 보인다고 병원 측이 밝혔다.
피초 총리가 입원 중인 슬로바키아 반스카 비스트리차의 F.D.루스벨트 대학병원은 30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공지를 통해 "총리가 일상적인 치료를 받고 있으며 환자 상태는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범인은 현장에서 체포됐고 피초 총리는 위독한 상태로 긴급히 병원으로 후송돼 5시간가량 응급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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