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오너가 2세 중 장녀인 구미현씨가 아워홈 대표이사에 오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30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구미현씨는 이날 아워홈 주주이자 동생인 구명진씨와 막냇동생 구지은 부회장에게 '대표이사에 오르겠다'는 내용의 서한을 보냈다.
아워홈은 고(故) 구자학 회장의 1남 3녀가 회사 지분 98%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데, 구본성 전 부회장과 장녀인 구미현씨가 보유한 지분이 각각 38.56%, 19.28%로 이를 합치면 50%가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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