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법대로" vs "관례대로"… 시작부터 삐걱대는 원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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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법대로" vs "관례대로"… 시작부터 삐걱대는 원구성

22대 국회가 30일 4년간의 대장정에 돌입했지만 여야는 쟁점법안 뿐 아니라 원(院) 구성을 놓고도 시작부터 삐걱대고 있다.

국회의장은 원내 1당이 내는 것이 관례로,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22대 전반기 국회의장 후보로 우원식 의원을, 자당 몫의 국회부의장 후보로 이학영 의원을 선출했다.

국회법에선 국회의장단 선출 후 3일 이내에 상임위원장을 선출하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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