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배드민턴연맹(BWF) 여자단식 랭킹 1위 안세영은 30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BWF 월드투어 싱가포르오픈(슈퍼750) 여자단식 8강전에서 대만 쉬원치(랭킹 28위)를 게임 스코어 2-1(21-23, 21-11, 21-19)로 꺾었다.
안세영은 1게임에서 듀스 승부 끝에 패했다.
천위페이(중국) 타이쯔잉(대만) 야마구치 아카네(일본) 등 여자단식 톱랭커들이 대거 출전한 이 대회에서 다시 우승에 도전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