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강동원 "'설계자'로 꺼낸 새로운 얼굴, 또 한번 성장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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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강동원 "'설계자'로 꺼낸 새로운 얼굴, 또 한번 성장했죠"

배우 강동원이 영화 '설계자'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차가운 얼굴을 꺼냈다.

그래서 장르적인 캐릭터를 조금 더 하고 싶었던 순간이었던 것 같아요." 배우 강동원이 영화 '설계자'에서 청부 살인을 사고로 조작하는 설계자 '영일' 역을 맡았다/제공=NEW 배우 강동원이 영화 '설계자'에서 청부 살인을 사고로 조작하는 설계자 '영일' 역을 맡았다/제공=NEW 영일은 세상의 모든 사고가 조작될 수 있으며, 자신 또한 누군가의 타깃이 될 수 있다는 불안감으로 주변에 대한 의심을 키워가는 한 치의 오차 없이 완벽하게 사고사를 계획하는 인물이다.

그런 영일이 점점 미쳐가는 감정 변화가 좋았어요." 영일을 비롯해 극 중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결핍을 안고 살아간다."'배우 강동원'으로서의 결핍은 무엇인가"라고 묻자 "없는 것 같다"며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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