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 지분 이긴 17%의 반란⋯ '판전승' 민희진의 향후 행보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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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지분 이긴 17%의 반란⋯ '판전승' 민희진의 향후 행보 전망은

해임 의결권 금지 가처분에서 승리하면서 어도어 대표 자리를 지키게 되면서 민희진 대표의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민 대표의 법무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세종가 판결 후 보도자료를 통해 "민 대표에게 이사 해임의 사유가 없는 이상 민 대표 쪽 사내이사 두명에게도 이사 해임의 사유가 없다"며 "하이브가 위 이사들을 해임할 경우 이는 법원의 결정을 존중하지 않고 정당한 이유 없이 해임하는 것"이라고 주장한 것도 이 때문이다.

게다가 민 대표의 '대표 이사 5년 유지'는 2026년 11월까지로, 긴 소송 기간을 감안하면 하이브 입장에서도 별다른 실익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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