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선발 투수 웨스 벤자민이 복귀했다.
벤자민은 투구를 마친 뒤 1군 선수단이 두산과 경기를 펼치는 서울 잠실구장으로 이동해 이강철 감독 등 코치진에게 복귀 인사를 했다.
두산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이강철 감독은 "우선 내일 오전 벤자민의 상태를 마지막으로 점검하고 몸에 이상이 없다면 다음 달 4일 한화 이글스전에 선발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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