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빈은 올 시즌 11경기 64⅓이닝서 4승4패 평균자책점 3.50을 만들었다.
이승엽 감독은 "별 문제 없이 경기를 잘 준비한 것으로 안다.(곽)빈이는 지금까지 한 번도 로테이션을 거르지 않고 꾸준히 등판해 줬다.특히 지난 경기에선 올 시즌 최고의 피칭을 보여줬다"며 "비록 선발승은 챙기지 못했지만 KIA를 상대로 7이닝 무실점을 했다.페이스와 리듬이 굉장히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선발투수 5명 가운데 최고 에이스라고 해도 될 만큼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그런 모습을 계속 이어가 주면 좋겠다"며 "어제(29일 잠실 KT전) 3연패를 끊고 승리했으니 오늘(30일) 이기면 위닝시리즈를 달성할 수 있다.중요한 경기인 만큼 곽빈이 멋진 투구를 해줬으면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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