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글로벌 엔터사 하이브가 낸 민희진 대표 해임 계획에 제동을 걸었다.
어도어 지분 80%를 보유한 하이브는 민희진 대표의 어도어 경영권 탈취 시도 논란이 불거진 후 어도어 측에 민희진 대표 해임을 위한 이사회 개최를 요구했다.
민 대표 측은 이번 가처분 신청을 내면서 민 대표와 하이브 간 주주간계약상 5년간 어도어의 대표이사-사내이사 직위를 유지할 수 있도록 규정돼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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