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자를 1번에…고정관념 깨는 프로야구, 로하스·라모스 펄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강타자를 1번에…고정관념 깨는 프로야구, 로하스·라모스 펄펄

최근 프로야구에선 주력이 좋은 선수 대신 '잘 치는' 선수를 1번 타자로 기용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kt wiz는 21일부터 올 시즌 도루를 단 한 개도 기록하지 않은 멜 로하스 주니어를 1번 타자로 고정 기용하고 있고, 두산 베어스는 29일 kt전에서 올 시즌 단 2개의 도루를 성공한 헨리 라모스를 톱타자로 내보냈다.

라모스 1번 타순 배치에 효과를 본 이승엽 두산 감독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t와 홈 경기를 앞두고 "오늘도 라모스가 1번으로 나선다"며 "좋은 분위기를 이끌었으니 당분간은 1번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