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29일 국회를 방문해 정희용 국회의원과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칠곡군 제공 경북 칠곡군은 지난 29일 김재욱 군수를 비롯해 심청보 군의장, 박순범 도의원 등 30여 명과 함께 국회를 방문해 정희용 국회의원과 '칠곡군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칠곡군의 신규사업은 ▲유해발굴 유물 전시관 건립 ▲북삼경호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사업 ▲스마트 파밍을 위한 디지털·전동화 기반 농기계 실증 기반 구축 사업 ▲오평~덕산간(리도204호선) 도로확포장공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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