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휘집, 아마추어 때부터 관심"…'6연패' NC 트레이드 효과 노려본다, 김휘집 9번 유격수 선발+박민우 부상 복귀 [창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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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집, 아마추어 때부터 관심"…'6연패' NC 트레이드 효과 노려본다, 김휘집 9번 유격수 선발+박민우 부상 복귀 [창원 현장]

김휘집은 올해 키움에서 51경기 타율 0.230(174타수 40안타) 5홈런 25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678을 기록했다.

강 감독은 "김휘집은 아마추어 때부터 관심 있게 봤던 선수다.지난해에도 관심이 있었고, 결국 지난주 단장님께 (트레이드를) 요청했다.현장 의견을 적극 수용해주셔서 감사하다.김휘집은 멀티 포지션이 되기에 (주 포지션인 유격수와) 3루와 2루수 등도 같이 할 것이다.내야수들의 체력 안배도 고려했고, 선수들에게 새로운 긴장감이 필요하다고 판단됐다.분명 도움될 선수라고 본다"라고 얘기했다.

이날 NC는 박민우(2루수)-권희동(우익수)-박건우(중견수)-맷 데이비슨(1루수)-손아섭(지명타자)-서호철(3루수)-박한결(좌익수)-김형준(포수)-김휘집(유격수), 선발 투수 김시훈(10경기 2승 49⅔이닝 평균자책점 3.44)으로 선발 명단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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