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돈봉투 의혹으로 항소심 재판을 받는 윤관석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이 사건으로 함께 기소된 강래구 전 한국수자원공사 감사위원에게는 정당법·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징역 10개월과 뇌물 수수 혐의 1년6개월·벌금 1000만원을 각각 구형했다.
윤 전 의원은 지난 2021년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당시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강 전 감사 등에게 국회의원 배부용 돈 봉투에 들어갈 6000만원 상당의 금품 마련을 지시·요구·권유한 혐의로 지난 1월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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