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에 식사로 샌드위치·바나나 제공… 분노한 선수들 급기야 훈련장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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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에 식사로 샌드위치·바나나 제공… 분노한 선수들 급기야 훈련장 떠났다

아르헨티나 여자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미흡한 여자 축구 처우에 불만을 터뜨리며 팀을 이탈했다.

30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여자 축구 대표팀 선수 4명이 6월 A매치 친선전 경기를 앞두고 훈련 캠프를 떠났다.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여자 대표팀은 연습 후 식사로 샌드위치 한 조각과 바나나만 제공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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