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매직스타' 진선규가 프로그램의 매력에 대해 언급했다.
'더 매직스타'는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글로벌 마술사들이 한계를 뛰어 넘는 마술로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예능이라는 단어 때문에 '그런 거 잘 못한다'고 뒷전에 있었는데, 마술사분들의 마술을 보면서 진짜 녹화하는 하루 종일 아이처럼 행복할 수 있었고, 다른 걸 할 수 있는 에너지를 만들어준 느낌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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