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C, 욱일기로 일본선수 소개…장애인체육회 "항의서한 보낼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IPC, 욱일기로 일본선수 소개…장애인체육회 "항의서한 보낼 것"

대한장애인체육회는 군국주의의 상징인 '욱일기'를 이용해 일본 선수들을 소개한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에 항의서한을 보내기로 했다.

IPC 공식 유튜브 채널은 지난 9일 월드파라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대회 A조 한국과 일본의 경기를 중계하면서 일본 대표팀 코치진, 선수들을 소개할 때 욱일기 문양을 사용했다.

당시 대회 조직위원회는 욱일기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으로 메달을 만들었고, 대한장애인체육회는 단장 회의 등에서 "욱일기는 2차 세계대전 당시 아시아 침략에 사용된 일본군 깃발로, 여러 국가에 역사적 상처를 상기시키는 상징물"이라며 여러 차례 항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