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31일 오전 8시께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 등 혐의로 김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한다.
범인도피교사 혐의를 받는 소속사 대표 이모씨와 본부장 전모씨도 김씨와 함께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진다.
김씨는 검찰 송치 이후 서울구치소로 이감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