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조석규 부장검사)는 이날 A씨를 숨지게 하고, A씨의 아들을 B씨를 살해하려고 한 최씨를 살인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최씨는 지난 7일 아파트 지하 1층 엘리베이터에서 A씨가 돈을 갚지 않으면서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A씨를 살해하고, 옆에 있던 B씨를 살해하려고 한 살인·살인미수 등 혐의를 받는다.
특히 최씨는 여전히 돈을 갚지 않는 점을 두고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