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17분 부스케츠가 메시에게 패스했고 메시는 페널티 박스 밖에서 왼발 슈팅을 때렸다.
메시는 득점 이후 빠르게 경기를 진행하기 위해 세리머니를 길게 하지 않았다.
메시는 마이애미의 진영으로 돌아가면서 자신의 양 손의 검지를 위로 향하게 하며 시그니처 세리머니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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