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으로 인기를 끈 중국 출신 방송인 장위안이 혐한 논란에 휩싸이자 다급히 해명 글을 올렸다.
장위안은 지난 29일 개인 SNS 채널에 "안녕하세요.저는 중국 료녕성 안산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10여 년간 공부하고 일해 온 사람"이라며 "며칠 동안 한국 뉴스와 인터넷에서 나에 대한 보도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마음이 매우 슬프다"고 말문을 열었다.
또 다른 이들은 "한국에 안 왔으면 좋겠다", "한국의 문화를 뺏어가는 게 중국인데 우리한테 그런 프레임을 씌우지 말라", "해명 글이라고 해서 봤더니 납득이 가지 않는다", "한국 방송에는 안 나왔으면 좋겠다", "추하다 추해" 등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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