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가격을 인상한 것을 두고 소비자단체가 “이기적인 발상”이라고 지적했다.
닭의 가격은 하락하는데 기타 원부재료 상승을 이유로 가격을 인상한 것은 문제라는 비판이다.
이를 두고 녹색소비자연대 등 10여개 소비자단체로 구성된 협의회는 30일 “한국육계협회의 육계(9∼10호) 시세는 작년 평균 4403원에서 올해 1∼5월 3771원으로 평균 14.4% 하락했다”며 “주요 원재료인 닭 시세는 하락하고 있는데 기타 원·부재료 상승을 이유로 가격을 인상한다는 것은 업체의 이익만을 극대화하려는 이기적인 발상”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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