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국회 충청 與野 "민생 지역현안 관철" 한목소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22대국회 충청 與野 "민생 지역현안 관철" 한목소리

22대 국회가 30일 개원한 가운데 충청권 의원들은 민생과 지역 현안 관철을 위해 전력을 쏟겠다고 저마다 다짐했다.

김 의원은 "오랜 숙원이었떤 세종지방법원 설치법 통과가 (22대) 국회 개원 직전 무산됐다"며 "법원 개원일을 최대한 앞당길 수 있는 방법을 포함해 신속히 재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민주당 박정현 의원(대전대덕)도 이날 기자들에게 메시지를 보내 "할 말은 하고 해야 할 일은 꼭 해내겠다"며 군주민수(君舟民水)를 가슴 속 깊이 새기며 일하겠다"고 초선 의원으로서 22대 국회에 등원하는 마음가짐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