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승격을 목표로 마이너리그 '눈물 젖은 빵'을 먹는 고우석(25·마이애미 말린스)이 트리플A에서 2경기 연속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고우석은 지난 25일 등판에서 2이닝 1볼넷 무실점으로 호투한 뒤 2경기 연속 무피안타와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이닝 당 출루 허용(WHIP)은 1.22로 점차 원래 기량을 되찾아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