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데뷔 30주년인데 다양한 후배 가수들과 함께하는 무대라 소중하죠".
가수 박진영이 오는 6월 15~16일 열리는 '2024 위버스콘 페스티벌(Weverse Con Festival)' '트리뷰트 스테이지(Tribute Stage, 헌정무대)'에 오르기 앞서 서면 인터뷰를 통해 이 같은 소감을 밝혔다.
박진영은 "데뷔 30주년인 올해, 다양한 후배 가수들과 함께 공연할 수 있는 기회가 소중하게 느껴졌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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