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토종 에이스 임찬규가 환한 미소로 '반전의 5월'을 마감했다.
염경엽 LG 감독은 "투수를 아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임찬규가 7이닝을 책임졌다"라고 반겼다.
임찬규는 개막 후 4월까지 7경기에서 3패 평균자책점 6.39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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