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년 만에 해체설 돌았던 걸그룹, 오늘 드디어 공식 발표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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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년 만에 해체설 돌았던 걸그룹, 오늘 드디어 공식 발표 떴다

계약 종료를 앞두고 있는 걸그룹 케플러가 7인 체제로 최종 계약 연장이 완료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30일 소속사 웨이크원과 스윙엔터테인먼트는 케플러 7인과 활동 연장을 위한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케플러는 엠넷이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중 유일하게 재계약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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