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메이저 대회 정상 등극을 노리는 고진영이 US여자오픈 골프대회를 앞둔 각오를 밝혔다.
고진영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2019년 메이저 2승을 달성했으나 이후로는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이 없다.
김효주는 "2015년 US여자오픈이 열렸던 코스인데 연습 라운드를 하다 보니 기억이 서서히 살아났다"며 "그린 굴곡이 심하지만 재미있는 코스여서 기대되는 한 주"라고 의욕을 내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