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의 설립자인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가 SM 경영권 분쟁 이후 1년 3개월 만에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비췄다.
이수만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국제저작권관리단체연맹(CISAC) 세계 총회에서 SM엔터테인먼트 설립자 겸 현(現) 블루밍그레이스 대표이사 자격으로 참석해 '문화의 국경을 넘다: K팝 사례 연구'란 주제로 기조 연설을 했다.
이수만은 "AI 챗봇은 이미 텍스트 생성, 음악 작곡, 이미지 창작에서 놀라운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며 "셀러브리티와 팬들의 만남을 매개하는 AI 기술의 진화에 맞춰 콘텐츠 산업자들도 빠르게 비즈니스 구도를 만들고, 경쟁력을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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