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2일(일) 반포한강공원 잠수교 일대에서 오세훈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의 수상 축제 ‘한강 보트퍼레이드’와 시민 스타 오디션 프로그램 ‘한강 라이징 스타’ 결선 무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예선에 통과한 밴드, 보컬, 댄스, 성악,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참여자 30팀이 한강의 무지개 분수와 멋진 야경을 배경으로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한강의 스타 탄생’을 예고했다.
주용태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이번 주말 한강의 밤을 화려하게 수 놓을 이색 축제, ‘한강 보트퍼레이드’와 ‘한강 라이징 스타’가 반포한강공원에서 열린다”며 “한강에 방문하셔서 예비 시민 스타들이 펼치는 열정적인 무대와 함께 100여 척의 선박들이 선보이는 아름다운 한강 야경을 감상하며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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