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은 5월 한 달 동안 기술안전부사장 등 경영진이 태안, 평택 발전본부 등 주요 사업소에서 안전 점검을 벌였다.
30일 서부발전은 5월 한 달 동안 엄경일 기술안전부사장 등 경영진이 태안, 평택, 서인천, 군산, 김포발전본부 등 주요 사업소안전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서부발전은 2022년부터 월별로 주의할 안전 주제를 정하고 경영진이 현장을 점검하는 ‘경영진 안전경영 책임담당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경영진은 5월 안전 주제인 ‘감전’과 관련해 사고 위험이 있는 발전시설을 집중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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