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청 전경(사진= 서구) 광주광역시 서구는 고독사 예방을 위해 중장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고립세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앞서 서구는 고독사 예방을 위해 선발한 ‘우리동네 이웃돌봄단’82명과 저소득층 1인가구 1600세대에 대한 1차 실태조사를 완료했으며, 고립 위험 1500세대에 매월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송경애 복지정책과장은 “사회적 고립은 이제 어느 특정 지역, 특정 세대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의 당면한 사회문제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고립 위험군을 발굴하고 생애주기별 맞춤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고독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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