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보건소 완정건강생활지원센터가 꿈꾸는 금손! 장애인 공예 교실을 운영 하고 있다.
인천 서구청 제공 인천 서구보건소 완정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7∼28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뇌병변·지체·지적 장애인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꿈꾸는 금손! 장애인 공예 교실’을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과 가족들에게 다양한 사회 참여 프로그램을 제공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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