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하우스의 투자 브랜드 ‘마뗑킴’은 도쿄 시부야에 오픈한 4번째 일본 팝업스토어가 3일만에 매출 2억 4000만원을 달성하는 쾌거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일본에 진출한 K패션 브랜드 사례 중 독보적인 성과로 평가되고 있으며, 일본 내 마뗑킴의 대세감과 탄탄한 입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마뗑킴 이동규 부사장은 “일본에서 4번째 진행하고 있는 팝업스토어까지 많은 현지 고객들의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러한 성원에 힘 입어 세계 무대에서 K-패션의 위상을 드높이는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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