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골프대회 PGA 챔피언십 도중 경찰에 체포됐던 남자 골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24·미국)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루이빌 경찰은 "셰플러가 진입을 막는 경찰관을 차량으로 밀어붙였다"라고 주장했지만, 셰플러를 체포한 경찰관의 카메라(보디캠)가 꺼져 있어 이를 입증하지 못했다.
셰플러의 변호사는 "증거가 나올수록 셰플러가 피해자였던 게 드러난다"면서 "하지만 셰플러는 경찰관에 대해 민사 소송을 제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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