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자국 무기를 이용한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본토 타격을 허용하는 방안을 놓고 검토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그동안 미국을 비롯한 서방 동맹국들은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지원하되 러시아 영토 내의 목표물을 공격하는 데에 사용하지 말라는 조건을 내걸었다.
커비 보좌관도 "우리는 미국 무기를 사용한 러시아 영토 공격을 장려하지도, 가능하게 하지도 않는다"며 "현재로선 우리 정책에 변화는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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