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은행의 1분기 자본비율이 주가연계증권(ELS )손실 배상 영향에 소폭하락했다.
금융감독원이 30일 발표한 '2024년 3월 말 은행지주회사 및 은행 BIS기준 자본비율 현황'에 따르면, 3월 말 국내은행의 국제결제은행(BIS)기준 총자본비율은 15.57%로 이전 분기말 대비 0.10%p 가 하락했다.
금융감독원은 "3월 말 국내은행의 자본비율은 ELS 손실 배상 등으로 이전 분기말 대비 소폭 하락했으나, 모든 은행이 규제비율을 크게 상회하는 등 안정적인 수준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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