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미국에서 열릴 라이더컵에 나서는 미국 대표팀이 팀 매니저라는 직책을 신설하고 캐디 출신 해설가 존 우드를 발탁했다고 AP통신이 30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우드는 캐디 출신이다.
캐디로 라이더컵에 무려 9차례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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