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글로벌 낸드플래시 시장이 인공지능(AI) 열풍에 힘입어 전 분기 대비 28%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1분기 전 세계 낸드플래시 매출은 지난해 4분기보다 28.1% 증가한 147억960만달러(20조원)를 기록했다.
업체별로 보면 삼성전자의 1분기 낸드 매출은 54억달러(7조원)로 전 분기보다 28.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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