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고금리속 서민 연체율 급등…22대 국회, 민생해결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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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고금리속 서민 연체율 급등…22대 국회, 민생해결 시급

김수환 금융증권부 은행의 신용카드 연체율이 급등하고 있다.

카드 빚은 주로 여러 곳에서 대출을 받은 다중채무자와 급전이 필요한 취약차주가 이용한다는 점에서 최근 고금리 이자부담이 늘자 서민들의 대출상환 능력이 저하된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 금리(5.25~5.50%)와 역대 최대로 벌어진 한국은행 기준금리(3.50%) 인하 시점도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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