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꽃중년'의 김구라가 아들 그리의 집을 기습 방문, 32개월 된 ‘늦둥이 딸’ 자랑에 나선다.
이날 김구라는 “나도 몇 개월 만에 온다”며 아들 그리의 집을 방문한다.
훈훈한 분위기 속, 김구라는 “미국 일정 중에 수현이 선물은 사 왔니?”라며 32개월 ‘늦둥이 딸’ 수현이를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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